파이어볼러 천국에서 대반전, 4순위 롯데부터 10순위 LG까지 판이 뒤집혔다 [2025드래프트]

    파이어볼러 천국에서 대반전, 4순위 롯데부터 10순위 LG까지 판이 뒤집혔다 [2025드래프트]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신인 드래프트는 정보 전쟁이다. 드래프트 전날은 물론 당일 오전까지도 반전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갑자기 지명 계획이 바뀌어도 놀랍지 않다. 1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도 그랬다. 행사장에서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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