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양지병원, 환자안전&감염관리의 날행사 2년 ago56년 ago01 mins 서울효천의료재단 H+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은 11일 WHO(세계보건기구)가정한 ‘세계 환자안전의 날’(9월17일)에 맞춰 ‘2024 환자안전 &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세계 환자안전의 날’은 2019년 WHO 가 대중들이 환자 안전활동에 참여해 환자 안전 문화 조성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시개발조합에 180억 초과 대출 지역농협 임원 3명 송치Next: 복지장관, 연휴 첫날 응급실 방문…””현장 지키는 의료진 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