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차 들이받아 보험금 수천만원 챙긴 30대 항소심도 실형

    고의로 차 들이받아 보험금 수천만원 챙긴 30대 항소심도 실형
    24회 걸쳐 치료비 등 명목으로 돈 타내…창원지법, 원심과 같은 징역 8개월
    (창원=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지인과 공모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1천만원대 보험금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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