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파격 숏컷’ 변신…토론토 뜨겁게 달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김고은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김고은은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14일(이하 현지시각) 제49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주연 배우인 노상현, 이언희 감독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화이트 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 28∼29일 광릉숲 축제 “”비공개 숲길 걸어요””Next: 태풍 야기 강타 中관광지 하이난 단전·단수…’추석 특수’ 실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