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 ‘1000만 관중’ 시대 활짝 열었다

    한국프로야구, ‘1000만 관중’ 시대 활짝 열었다
    추석 연휴 15일 KBO리그 누적 1000만 관중 돌파 671경기 만에 거둔 쾌거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유난히 더 기승을 부린 ‘무더위’도 야구장 ‘직관(직접 관람)’을 막을 수 없다. 절기로 이슬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백로(白露)가 지났음에도 한낮 더위는 여전하다. 그런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