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친한계 “”대통령실, 영부인 가이드라인 만들고 민심 파악해야”” 2년 ago57년 ago01 mins 김여사 공개행보 두고 대통령실에 쓴소리…제2부속실·특별감찰관 촉구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는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해에 5성급 ‘호텔신라 모노그램’ 들어선다…2026년 완공Next: 뇌파 측정해 뇌 질환 치료한다…환자 맞춤형 전자약 기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