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수심위, 8대 7로 팽팽하게 갈렸다…8시간 끝장 토론 2년 ago57년 ago01 mins 김여사 수심위 ‘5시간’ 훌쩍 넘겨…수사팀 다시 불러 묻기도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권희원 황윤기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준 최재영 목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명품백 사건 또 반전…논란 불식 어려워진 검찰, 고심 깊어져Next: 이란 노벨평화상 수상자, 유엔총회 맞아 이란 압박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