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만에 멈춘 오타니, 대신 94년 묵은 대기록 새로쓰다!…저지는 3연속 아치, SD는 PS진출 확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타니 쇼헤이(30·LA다저스)가 홈런 소식을 전하진 못했지만 안타를 추가하며 새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여느때처럼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기록은 3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방법원 설치·세종의사당 건립…세종시 숙원사업 속도Next: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대전선수단 출정식 27일 시청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