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뛰게 해주는 게 좋다” KIA 소크라테스, 고집 꺾고 1군 말소……

    “이제 그만 뛰게 해주는 게 좋다” KIA 소크라테스, 고집 꺾고 1군 말소…KS 준비 본격 시작
    “본인 의욕이 너무 강해서….”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32)가 25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정규시즌을 마감한 소크라테스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한국시리즈(KS)를 준비할 예정이다.KIA에서 3번째 시즌을 보낸 소크라테스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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