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뛰게 해주는 게 좋다” KIA 소크라테스, 고집 꺾고 1군 말소…… 2년 ago57년 ago01 mins “본인 의욕이 너무 강해서….”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32)가 25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정규시즌을 마감한 소크라테스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한국시리즈(KS)를 준비할 예정이다.KIA에서 3번째 시즌을 보낸 소크라테스는 올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자토피아’로 오세요…제4회 고흥유자축제 11월 개막Next: 법인 명의 대포통장 범죄조직에 제공 30대 실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