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억원대 전세사기 벌인 30대 2심서 징역 10년 2년 ago57년 ago01 mins 1심 징역 12년서 감형…””일부 피해자와 합의””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무자본 갭투기로 다세대주택을 사들여 세입자 수십명의 전세보증금 140억여원을 가로챈 30대가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대전선수단 출정식 27일 시청서 개최Next: 여야 협력만 남겼다! ‘공정성 논란’ 해결 못한 정몽규-홍명보, 지난한 신뢰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