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0일 오타니처럼’ 김도영, 최종전 멀티포로 40-40 완성 노린다…타격감은 뜨겁다 [SS시선집중]

    ‘9월20일 오타니처럼’ 김도영, 최종전 멀티포로 40-40 완성 노린다…타격감은 뜨겁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마지막 경기다. 남은 홈런은 2개. ‘멀티 홈런’ 경기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은 걸린다. 그러나 한 번에 ‘확’ 나올 수도 있다. KIA 김도영(21)이 40-40 도전을 이어간다. 김도영은 올시즌 140경기, 타율 0.348, 38홈런 108타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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