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데뷔 30년만에 깜짝 행보…뉴욕서 콘텐츠 디렉터 변신 2년 ago56년 ago01 mins 배우 김희선이 세계 문화 예술의 중심인 뉴욕에서 한국 현대미술의 가치를 알린다. 2023년 9월, 데뷔 30주년을 맞아 진행한 ‘ATO ; 아름다운 선물 展’ 전시회를 오는 10월 뉴욕 한복판으로 옮기는 것. 김희선은 지난해, 한국을 대표하는 거장 6인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았다. K…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곱돌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정성…허준박물관 ‘곱돌온심’ 展Next: [인사] 논객닷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