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가을철과 내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둔군봉 외 8개 구역 및 9개 노선을 산불방지 입산 통제 구역으로 지정했다.가을과 봄이 되면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산불 위험성은 높아지고 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의 부주의 등이 꼽히는데,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봄철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는 충남 전체 통계 기준 입산자 실화가 총 12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쓰레기 소각 44건 △담뱃불 실화 18건 △성묘객 실화 6건 순으로 나타났다.이에 당진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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