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7’, 방청객에 과한 개인정보 요구? “업체 위탁 과정서 오해” 해명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JTBC 새 아이돌 오디션 ‘프로젝트 세븐(PROJECT 7)’ 측이 방청객에 대한 과도한 개인 정보를 요구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프로젝트 7’ 제작진은 4일 “팬들의 힘으로 조립 강화된 글로벌 아이돌을 만드는 최초의 오디션인 만큼,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안위, 정기 검사 마친 한울 3호기 재가동 허용Next: 부천시의회 김병전 의장, 캠퍼스 컵 크루 1기 발대식 참석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탄소중립 실천의지 다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