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 뒤집혀 60대 숨지게 한 래프팅 업체 업주 1심서 금고형

    보트 뒤집혀 60대 숨지게 한 래프팅 업체 업주 1심서 금고형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래프팅 보트가 뒤집혀 60대 손님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래프팅 업체 업주가 1심에서 금고형을 선고 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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