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승부 원점으로 돌린 LG 염경엽 감독 “파이팅 외치다 목쉬어”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LG는 6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준PO 2차전에서 KT 위즈에 7-2 승리를 거뒀다. 선발 임찬규는 5.1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프로 데뷔 14년 만에 P…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최예은(나눔엔젤스 상무)씨 모친상Next: 천우희가 밝힌 ‘한공주’ ‘더 에이트 쇼’ ‘멜체’의 차이 [2024 BIFF]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