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내 롯데 우승 목표” 김태형 감독 포부…괌·오키나와 전지훈련서 ‘옥석’ 가린다 [SS현장속으로]

    “3년 내 롯데 우승 목표” 김태형 감독 포부…괌·오키나와 전지훈련서 ‘옥석’ 가린다 [SS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원성윤 기자] “1차 목표는 가을야구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가을야구’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전지 훈련을 앞두고 3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김 감독은 ‘올해 목표가 우승이냐’는 질문에 “우승은 그렇게 쉬운 게 아니다”라면서도 “3년 안에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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