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거나 나쁜 동재’ 박성웅 “느와르 하면서 처음으로 주눅 들어…영하 18℃에서 입김 불며 촬영” [SS현장]

    ‘좋거나 나쁜 동재’ 박성웅 “느와르 하면서 처음으로 주눅 들어…영하 18℃에서 입김 불며 촬영” [SS현장]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박성웅이 드라마 ‘비밀의 숲’ 스핀오프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박성웅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 제작발표회에서 “캐스팅이 늦게 됐다. 촬영 초반에 준비를 많이 하고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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