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거나 나쁜 동재’ 박성웅 “느와르 하면서 처음으로 주눅 들어…영하 18℃에서 입김 불며 촬영”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박성웅이 드라마 ‘비밀의 숲’ 스핀오프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박성웅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 제작발표회에서 “캐스팅이 늦게 됐다. 촬영 초반에 준비를 많이 하고 들어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민 비타민’ 제주 노지 감귤 수확 한창…””당도 높아 맛 좋아””Next: 국감 이틀째 곳곳 파행…김여사·이재명 블랙홀에 정책감사 뒷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