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백악관 “”바이든, 독일·앙골라 순방 연기…허리케인 대비””

    美백악관 "바이든, 독일·앙골라 순방 연기…허리케인 대비"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 남동부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는 허리케인 ‘밀턴’에 대비하기 위해 독일·앙골라 순방 계획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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