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카타르 이어 사우디 항공사 리야드 에어까지 유럽 심장부 진입…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장 네이밍 라이츠로 ‘잭팟’ 터졌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항공사 리야드 에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손을 잡았다. 아틀티코 마드리드는 10일(한국시간) 홈 경기장 이름을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로 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리야드 에어와 2033년까지 네이밍 라이츠(Nam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수, 옥순 ‘플러팅 오해’ 지적에 “잘못했다” 사과하며 ‘직진’ 다짐(나는 솔로)Next: 햇볕보기 어렵네…””서울 지상층 평균 전세금, 지하층의 2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