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3안타’ LG 캡틴이 깨어났다…이제 ‘15타수 무안타’ 문보경만 남았다 [준PO]

    ‘홈런+3안타’ LG 캡틴이 깨어났다…이제 ‘15타수 무안타’ 문보경만 남았다 [준PO]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치명적 1패다. 한껏 기세를 올렸는데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그래도 ‘수확’은 있다. 캡틴 김현수(36)가 깨어났다. 이제 딱 한 명, 문보경(24)만 터지면 된다. LG는 KT와 준플레이오프에서 2승 2패로 맞서고 있다. 잠실에서 1승 1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