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3안타’ LG 캡틴이 깨어났다…이제 ‘15타수 무안타’ 문보경만 남았다 [준PO]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치명적 1패다. 한껏 기세를 올렸는데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그래도 ‘수확’은 있다. 캡틴 김현수(36)가 깨어났다. 이제 딱 한 명, 문보경(24)만 터지면 된다. LG는 KT와 준플레이오프에서 2승 2패로 맞서고 있다. 잠실에서 1승 1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만인 73% “”中의 대만 침공시 미국이 간접 지원할 것””Next: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이웃도시 제천서 적극행정 특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