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태-성승민 등 국가대표 출격’ 제105회 전국체전 근대5종, 11일 시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근대5종 경기’가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오는 11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기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와 경상남도가 주최 및 주관하며, 16개 시도의 약 37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근식 “”‘조희연 해직교사 채용’, 사회 정의상 옳은 일””Next: “”중국인이 내국인처럼 티켓 예매…인터파크 등 본인인증 뚫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