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아웃, 무조건 필요한 형” KT 미래 박영현, 예비 FA 심우준에게…

    “무조건 아웃, 무조건 필요한 형” KT 미래 박영현,  예비 FA 심우준에게 ‘무조건’ 외친 사연
    “오늘 보셨잖아요(웃음).”KT 위즈 우완 박영현(21)은 프로 3년 차에 팀 마무리 투수로 우뚝 설 만큼 KT의 현재이자 미래 전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자원이다. 그는 올해 가을야구 무대에서도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 핵심 투수의 행보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박영현은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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