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에서 컨디션 좋았던 적 없다는 LG 김진성 “그래도 나가면 막는다는 생…

    가을야구에서 컨디션 좋았던 적 없다는 LG 김진성 “그래도 나가면 막는다는 생각 뿐”
    “가을마다 컨디션이 좋았던 적은 없지만, 무조건 막는다는 생각뿐이다.”LG 트윈스 베테랑 투수 김진성(39)은 올해 가을야구에서도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KT 위즈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경기에 등판해 4이닝 1실점을 기록 중이다. 9일 수원에서 열린 4차전에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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