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에서 컨디션 좋았던 적 없다는 LG 김진성 “그래도 나가면 막는다는 생… 2년 ago57년 ago01 mins “가을마다 컨디션이 좋았던 적은 없지만, 무조건 막는다는 생각뿐이다.”LG 트윈스 베테랑 투수 김진성(39)은 올해 가을야구에서도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KT 위즈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경기에 등판해 4이닝 1실점을 기록 중이다. 9일 수원에서 열린 4차전에서 강…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메타 부사장 “”AGI 구축해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게 장기목표”” (종합)Next: ‘스테파’ 대세 안무가 최종인 “”한국무용은 추어지는 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