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과 이혼’ 지연 “추억은 오래도록 남을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최근 야구선수 황재균(37·kt 위즈)과 이혼 소식을 알린 그룹 티아라 지연이 팬미팅 후 소감을 전했다.지연은 8일 “15주년 팬미팅 어제의 팬미팅에서의 추억은 오래도록 나에게 남을 것이다. 우리가 교환한 시선과 말을 영원히 간직할게. 항상 티아라를 응원해주는 퀸즈들 너무 고맙고 사랑…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포기김치 HMR 출시Next: 부산지하철 노사 오늘 최종교섭…결렬 땐 11일부터 파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