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이 지난 8일 당진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현장과 순성농협 콩 선별시설을 방문했다.정부는 콩 자급률을 2027년까지 43.5%로 높이기 위한 전략 작물 산업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진청은 2023년부터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전국에서 충남 당진, 전남 함평, 충북 괴산, 경남 사천에서 특화단지 모델을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당진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총 20억원(국·시비 10억원)을 투입해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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