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25년부터 가족센터로 통합·운영된다.두 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은 큰 틀에서 ‘가정’으로, 세부적으로는 대상이 내국인 혹은 외국인으로 나뉜다. 이를 두고 2014년 여성가족부는 두 센터에서 가족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데 사업이 이원화되어 있다고 판단, 하나로 통합하는 지침을 발표했다.이후 전국의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하나의 센터로 통합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도내에서는 2024년 기준 당진시와 천안시를 제외한 나머지 시군이 통합을 완료했다. 이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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