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면천면 송학리에서 올해 첫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했다. 이에 당진시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지정 및 방역을 통해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나서고 있다.지난 8월 5일 면천면 송학리 산50(아미산~몽산 구간)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 신고를 접수받은 당진시는 곧바로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지난 9월 21일 최초 발생지에서 약 2.1km 떨어진 면천면 성상리 산 12-2일원까지 총 12본이 감염된 사실을 파악했다. 자세한 감염원인은 아직 조사중이다.이에 당진시는 지난 10일 면천면 송학리·성상리 감염목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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