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희찬→지성, 왼쪽 윙어 줄줄이 이탈…요르단전 ‘대활약’ 배준호에 쏠리는 시선

    흥민→희찬→지성, 왼쪽 윙어 줄줄이 이탈…요르단전 ‘대활약’ 배준호에 쏠리는 시선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제 홍명보호 왼쪽의 희망은 배준호(스토크 시티)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황희찬(울버햄턴)과 엄지성(스완지 시티)의 소집 해제 소식을 알렸다. 황희찬은 왼쪽 발목, 엄지성은 왼쪽 무릎을 다쳐 다음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두 선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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