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희찬→지성, 왼쪽 윙어 줄줄이 이탈…요르단전 ‘대활약’ 배준호에 쏠리는 시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제 홍명보호 왼쪽의 희망은 배준호(스토크 시티)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황희찬(울버햄턴)과 엄지성(스완지 시티)의 소집 해제 소식을 알렸다. 황희찬은 왼쪽 발목, 엄지성은 왼쪽 무릎을 다쳐 다음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두 선수는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절묘하게 뒤섞인 진짜와 가짜…연극 ‘어메이징 그레이스’Next: “”여자친구가 등산 중 길을 잃었어요””…스웨덴서 온 구조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