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메시, 바르사 ‘냅킨 계약서’ 경매 시작한다…3월 5억원부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리오넬 메시(36)가 13세 때 FC바르셀로나(바르사) 입단을 위해 처음 체결했던 계약 내용이 적힌 냅킨이 경매에 부쳐진다. 가격은 30만파운드(5억원)에서 시작한다고 미국 ESPN 등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2000년 12월에 서명한 이 냅킨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중운집 안전책임 커진 경찰…과학기술로 인력투입 효율화Next: 북한에 쿠바 신임대사 부임…친북 국가 공관들 활동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