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사막 50년만의 홍수…모로코 모래언덕 사이에 호수 생겨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상훈 기자 = 전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사하라 사막 지대에 이례적인 폭우로 반세기 만에 홍수가 났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철수·구창모 “이선균, 정말 보고 싶다” 콘서트 중 ‘아득히 먼 곳’ 부르며 애도 [SS현장]Next: 휴대전화 소음에 무너진 장유빈…부산오픈 3R서 2타 잃고 주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