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김우민 “”한 달 푹 쉬었더니 다시 수영이 하고 싶더라””

    [전국체전] 김우민 "한 달 푹 쉬었더니 다시 수영이 하고 싶더라"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1,500m 3회 연속 우승…4관왕 향해 ‘쾌조 스타트’
    (창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김우민(23·강원도청)에게 전국체육대회 (전국체전) 풀은 좁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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