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전 안에 끝내고파, 투수진 전원 대기” 박진만 감독 ‘필승 각오’…“LG 기동력 막겠다” [PO1]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4차전에서 끝내고 싶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사령탑 신분으로는 처음으로 가을야구를 치른다. 플레이오프에서 LG와 만난다. 아직은 정규시즌과 똑같다고 했다. 시리즈는 네 경기로 끝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박진만 감독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쇠 체력’ 유이, 수영→달리기까지 물 만난 에이스 활약 (무소단)Next: 삼성, 3차전 선발 이승현까지 대기…박진만 “”1차전이 가장 중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