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전 안에 끝내고파, 투수진 전원 대기” 박진만 감독 ‘필승 각오’…“LG 기동력 막겠다” [PO1]

    “4차전 안에 끝내고파, 투수진 전원 대기” 박진만 감독 ‘필승 각오’…“LG 기동력 막겠다” [PO1]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4차전에서 끝내고 싶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사령탑 신분으로는 처음으로 가을야구를 치른다. 플레이오프에서 LG와 만난다. 아직은 정규시즌과 똑같다고 했다. 시리즈는 네 경기로 끝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박진만 감독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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