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신발 신고 뛴 안세영, 국제대회 복귀도 임박…체전서 예열 끝냈다 [전국체전]

    원하는 신발 신고 뛴 안세영, 국제대회 복귀도 임박…체전서 예열 끝냈다 [전국체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원하는 브랜듣의 신발을 신고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를 통해 두 달 만에 실전 경기를 치른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2·삼성생명)이 국제 무대 복귀 역시 앞두고 있다. 그는 13일 출국, 15~20일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