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KT는 끝났지만 김택연 박영현은 끝나지 않았다, 돌직구로 대표팀 뒷문 지킨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올해 소속팀 경기는 끝났다. 하지만 야구가 끝난 것은 아니다. 이제는 태극마크를 달고 뒷문을 지킨다. 사실상 신인왕을 예약한 두산 김택연(19)과 가을야구에서 최고의 공을 던진 KT 박영현(21) 얘기다. 둘 다 포스트시즌에서도 명불허전이었다. 김택연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허윤석(SBS 보도본부 부국장)씨 부친상Next: 조국, 내일 민주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 지원 유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