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김영웅-디아즈 릴레이포 화끈하게 터진 삼성, 3356일만이자 ‘라팍’…

    구자욱-김영웅-디아즈 릴레이포 화끈하게 터진 삼성,  3356일만이자 ‘라팍’ 첫 PS 승리!
    삼성 라이온즈가 거포군단의 위용을 뽐내며 3356일 만에 포스트시즌(PS) 승리를 맛봤다.삼성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 홈경기에서 주장 구자욱의 3점포를 포함한 홈런 3방으로 LG 트윈스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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