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김영웅-디아즈 릴레이포 화끈하게 터진 삼성, 3356일만이자 ‘라팍’… 2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라이온즈가 거포군단의 위용을 뽐내며 3356일 만에 포스트시즌(PS) 승리를 맛봤다.삼성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 홈경기에서 주장 구자욱의 3점포를 포함한 홈런 3방으로 LG 트윈스를 1…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비 집중해야 한다” 이재현-김영웅, 괜한 각오 아니었네…‘철벽 수비’로 LG 눌렀다 [PO1]Next: 제니, 과감하고 화끈한 ‘언더붑’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