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구단주 랫클리프와 함께 일하고 싶은 ‘스페셜원’ 무리뉴, 텐 하흐 경질되면 전격 맨유 ‘복귀’ 원한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원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1일(한국시간) ‘맨유 새 구단주 랫클리프는 에릭 텐 하흐를 경질하게 될 경우 AS로마(이탈리아)에서 떠난 뒤 무리뉴가 맨유로 다시 돌아가는 꿈을 꾸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스피, 美증시 급락에도 사흘만에 반등…수출지표 개선 주목(종합)Next: OTT음대협, 정부에 “”업계-음악 창작자 상생 논의의 장 마련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