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대사에 대통령 측근 중량급 인사…한중관계 복원 가속 기대 2년 ago57년 ago01 mins 김대기 전 비서실장 내정…주재국과 소통 회복 주목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신임 주(駐)중국 대사에 14일 대통령의 측근 인사인 김대기 전 대통령실비서실장이 내정되면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리포트] 묵직한 리더로 변신한 ‘철기둥’ 김민재, 이라크전 전선 ‘이상 …Next: 하나은행, 임영웅과 함께한 자선축구대회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