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포트] 묵직한 리더로 변신한 ‘철기둥’ 김민재, 이라크전 전선 ‘이상 … 2년 ago57년 ago01 mins 축구국가대표팀의 ‘철기둥’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가 묵직한 리더로 돌아왔다. 손흥민(32·토트넘)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10월 A매치 2연전의 주장으로 선임된 그는 껄끄러운 요르단 원정에서 무실점 승리(2-0)를 이끌었다.다만 아직은 ‘절반의 성공’이다. 한국은 15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급 절반 나누자”” 대리 입영한 ‘간 큰’ 20대들 적발Next: 주중대사에 대통령 측근 중량급 인사…한중관계 복원 가속 기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