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환경단체 “”멸종위기 대흥란 불법이식 중단해야”” 2년 ago57년 ago01 mins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지역 환경단체가 거제남부관광단지에 있는 멸종위기종 대흥란 시범 이식 과정에서 당초 허가된 것보다 많은 양이 이식됐다고 주장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소방, 헬기 정비에 3년간 30억 쏟아붓고 헐값 매각””Next: “”안전한 임신중지 위한 입법 부재…보건의료체계 구축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