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의료비후불제, ‘1000명 돌파’ 도민 호응 뜨거워

    충북 의료비후불제, ‘1000명 돌파’ 도민 호응 뜨거워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의료비후불제 사업이 큰 호응을 얻으며 신청자가 1000명을 돌파했다. 15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1006명이 신청했으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의료 취약계층의 신청이 많았다.질환별로는 임플란트가 가장 많았고, 척추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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