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이)강인이 형과 함께 뛰어서 좋아요’ 2년 ago57년 ago01 mins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4차전 이라크와 경기를 앞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훈련을 가졌다. 배준호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스틴, 적극적인 2루 도루Next: 이승우 ‘ 티켓이 없어 입석으로 올라왔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