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안, 여유있는 ‘골 세리머니’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31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 일본과 바레인의 경기에서 도안 리쓰(일본)가 팀의 첫 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일본은 바레인을 3-1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전반 31분 도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윤중 카카오엔터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 ‘2024 빌보드 파워 100’ 선정Next: ‘김용 재판 위증교사’ 이재명 대선캠프 관계자들 구속기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