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A 첫판 강원만 웃었다! 서울 1-0 제압→다시 우승경쟁 뛰어들었다 [SS현장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김용일 기자] 파이널A 첫판에서 강원FC ‘윤정환호’만 웃었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20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4’ 34라운드(파이널A) FC서울과 홈경기에서 후반 터진 김영빈의 선제 결승골로 1-0 신승했다. 승점 58(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V리그 ‘살아 있는 역사’ 한송이, 감동의 은퇴식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이었다” [SS현장]Next: [KLPGA 최종순위] 상상인·한경와우넷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