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에 올해 첫 패배’ 서울 김기동 “졌지만 실망할 단계 아니다” [현장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김용일 기자] “졌지만 실망할 단계 아니다.” 강원FC 원정에서 무릎을 꿇은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이렇게 말하며 분발을 바랐다. 김 감독은 20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4’ 34라운드(파이널A) 강원과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회사의 미래에 직원 있다” KT, 사내 MS 코파일럿 활용 프롬프트 인재 발굴Next: 한나 그린, 사랑스럽게 쓰다듬는 우승 트로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