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 그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최혜진 성유진 공동 4위

    해나 그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최혜진 성유진 공동 4위
    해나 그린(호주)이 한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20만 달러‧30억 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1~3위를 모두 외국 선수가 가져간 가운데 한국은 최혜진과 성유진이 공동 4위에 랭크되는 등 톱10에 4명 이름을 올리며 체면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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