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 그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최혜진 성유진 공동 4위 2년 ago57년 ago01 mins 해나 그린(호주)이 한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20만 달러‧30억 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1~3위를 모두 외국 선수가 가져간 가운데 한국은 최혜진과 성유진이 공동 4위에 랭크되는 등 톱10에 4명 이름을 올리며 체면치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일 경보’ 신안·목포서 침수 신고 5건 접수Next: [부고] 이상희(법무법인 평화 대표변호사)씨 모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