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으로 뛴 베르바토프도, 골 감각을 뽐낸 세도르프도 엄지척! “모처럼 만난…

    센터백으로 뛴 베르바토프도, 골 감각을 뽐낸 세도르프도 엄지척! “모처럼 만난 그라운드와 동료들이 반가웠다”
    “이렇게 옛 동료들과 90분 동안 피치 위를 누빌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넥슨 아이콘 매치’는 과거 세계축구를 주름잡던 레전드 35인이 펼친 치열한 승부로 눈길을 모았다. 공격수가 주를 이룬 FC스피어와 수비수 위주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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