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감독으로’ KS 격돌…이범호-박진만, 그때와 ‘정반대’ 상황이다 [KS미디어데이]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현역 시절 리그 최고를 다투는 유격수와 3루수였다. 이제 ‘사령탑’이 돼 파이널 무대에서 만난다. 그때와 비교하면 상황은 정반대다. 나란히 ‘도전’을 말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와 박진만 감독이 지휘하는 삼성이 한국시리즈(KS)에서 격돌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크라 대통령 “”北이 현대전에 숙련되면 모두에 해로울 것””(종합)Next: 전국 대부분서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남부·제주 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