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디에이터Ⅱ’ 프레드 헤킨저 “박찬욱 감독과 작업해보고 싶어…지난해 ‘헤어질 결심’ 인상깊어”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내달 개봉하는 영화 ‘글래디에이터’에 출연하는 프레드 헤킨저가 박찬욱 감독과 작업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프레드 헤킨저는 25일 오후 영국 현지에서 연결된 ‘글래디에이터Ⅱ’ 화상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한국 영화 감독 중 함께 작업하고 싶은 사람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프트업 ‘니케’·엔씨 ‘리니지2M’ 중국서 판호 받아Next: ‘법인세 의혹’ 넷플릭스코리아 정기 세무조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