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심심한 평양냉면 같은 ‘강매강’ 매력…볼수록 중독된다” [SS인터뷰②]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반응에 대해서 평가할 수 없죠. 보신 분들 감상이니까요. 그런데도 봐주신다는 게 감사한 거죠.” ‘강매강’에서 반장 동방유빈 역을 맡은 김동욱은 지난 15일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점점 재밌다. 평양냉면을 먹으면 처음에는 밍밍한데 자꾸 먹다 보면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세영 ‘첫사랑 아이콘’으로Next: 경북 문경 한우농장서 럼피스킨 발생…인접 지역 이동중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